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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도 너무한 재패니안
작성자
HM
작성일
2019/02/01
조회수
231회

맞춤일정표 요청하고 3주 되었네요.
전화할 때마다 명단에 없다고 이름 물어보고, 연락처 물어보고, 일정 물어보고 처음부터 시작해요.
그 사이 먼저 연락없어 제가 먼저 전화 3번했는데 다 잊어버리고,
안되겠다 싶어 홈페이지에 제가 일정 써서 올린 글에도 곧 연락주신다하고 잊어버린 건가요.
그리고 전화할 때마다 당장 내일 떠나시는 분, 다음 주에 떠나시는 분 일정 짜느라 바쁘다고 하구요.

전화할 때마다 다른 사람이 받아서 저는 처음듣는데요 하시고,
전혀 감정없는 목소리로 죄송합니다 너무 바빠서요. 이러면 힘이 쫙 빠지고 할 말이 없네요.
의뢰 순서가 아니고 내일 당장 떠난다고 하면 먼저 해주는 건지, 계속 전화해서 난리쳐야 해주는 건지.

재패니안은 마음과 시간의 여유가 넘치는 분들만 의뢰하시던지 해야겠네요.
답변완료라고 써있는 거 믿지 마세요. 곧 연락 드리겠습니다 하고 연락 안 와요.
따로 취소할 것도 없이 의뢰받은 적도 없다고 하니 정말 열받아서 한 번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