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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소개한 재패니안의 특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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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 도쿄 핫플레이스로 떠나자

고단했던 수능이 끝나고 수험생들에게 황금 같은 자유 시간이 찾아왔다. 지금이 바로 여행을 떠날 절호의 기회. 수험생들을 위한 추천 여행지로는 너무 멀지도 않고 즐길 거리가 풍성한 일본을 꼽을 수 있다. 일본에는 다이나믹한 유원지들이 즐비해 있다.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스케일과 다채로움을 자랑하는 일본의 유원지들. 도쿄에서 쉽게 갈 수 있고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일본의 유원지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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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오키나와를 즐길 수 있는 호텔은?

일본 최남단에 위치해 동양의 하와이로 불린다는 오키나와지만 겨울을 온전히 피해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아주 추운 겨울 날씨는 없더라도 남국의 더운 나라보다는 해수욕 등 여름 피서지의 매력을 만끽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법. 하지만 호텔만 잘 고르면 겨울의 오키나와에서도 따뜻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쌀쌀한 오키나와도 매력적인 휴양지로 만들어줄 호텔들을 살펴보자.
‘햐쿠나가란’호텔의 전세 노천탕은 맨 꼭대기 층에 위치해 있다. 투숙객은 몇 번이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여러 군데로 나눠져 있어서 프라이빗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다다미 방으로 구성된 탈의실에는 타올, 가운, 목욕 후에 마시는 물 등이 잘 구비돼 있으며 냉난방이 완비돼 있다. 바로 앞에 위치한 바다를 조망하며 전세탕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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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역시 일본 온천 료칸

일본 전통의 고유한 멋이 살아있는 료칸은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휴식처다. 료칸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인 온천탕은 겨울을 맞아 더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올 겨울 추위와 맞서는 가장 좋은 방법, 일본 온천 료칸 여행을 떠나보자.
교토의 유명 온천지 유노하나에 자리잡고 있는 '쇼엔소우 호즈가와테이'는 현지 일본인들에게 특히나 사랑 받는 료칸이다. 매년 일본 경제관광신문사에서 선발하는 '온천 료칸 250'에도 꼽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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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혼탕 문화' 추천지부터 매너까지

어느덧 11월도 절반이나 지나가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에는 역시 뜨끈한 온천욕이 제격이다. 온천여행의 성수기를 맞아 일본의 온천마을, 료칸에는 벌써부터 많은 예약이 이뤄지고 있다. 온천에도 여러 종류가 있어 취향에 맞는 온천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팁을 알아가는 것이 좋다.
일본에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온천 문화가 있으니 바로 ‘혼탕’이다. 혼탕은 남녀가 함께 탕에 들어갈 수 있는 온천으로 가족 단위 여행객, 커플 여행객들에게 인기다. 우리나라에서 접할 수 없어 다소 생소하지만 색다른 재미가 가득한 혼탕 온천. 일본의 인기 혼탕 온천부터 지켜야할 매너와 팁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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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애호가들이 찾는 일본의 온천은 어디?

이웃나라 일본은 가까운 비행거리로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해외여행지다. 겨울 일본여행의 백미는 단연 온천욕으로 꼽힌다. 뜨끈한 온천탕에 몸을 푹 담그고 있으면 매서운 칼바람도 두렵지 않다. 몸과 마음의 피로까지 씻어낼 일본의 온천여행지 어디가 좋을까?
유명한 온천마을은 어디를 가나 한국인, 중국인을 비롯해 모여든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복잡하지 않고 조용한 온천마을에서 여유롭게 쉬고 싶다면 이사카와현 '야마시로온천'과 '야마나카온천'이 제격이다. 호쿠리쿠 지방 중앙에 위치한 이시카와현에 있는 온천은 약 1,30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대규모 온천부터 산골짜기의 작은 온천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각각의 멋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