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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소개한 재패니안의 특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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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노천탕 갖춘 아리마온천 료칸 BEST3


이불 밖을 나서기 쉽지 않은 추운 겨울, 인기 여행지는 뜨끈뜨끈한 탕에 몸을 담그고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온천마을이다. 온천 문화가 발달한 일본에서도 3대 온천으로 손꼽히는 오사카 아리마온천은 연인, 부부가 함께 가면 좋을 분위기 좋은 료칸이 즐비해 있다. 객실에 개별 노천탕을 구비해 프라이빗한 온천여행을 선사할 아리마온천의 료칸을 살펴보자.

◇ 초우라쿠

상수리나무에 둘러싸여 계절마다 변하는 풍광이 아름다운 초우라쿠 료칸은 온천 수질이 좋기로도 유명하다. 두 개의 금천과 라돈이 들어간 은천이 구비돼 있고 자연 속에서 평온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2006년 오픈한 별관은 노천탕이 딸린 객실로 이뤄져 있어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제 37회 '프로가 선택한 일본의 호텔, 료칸 100선'에서 심사 위원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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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에 '딱' 하코네 고급료칸 BEST3

겨울 여행이라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것이 일본 온천 료칸이다. 활발한 화산, 지진활동으로 온천 문화가 발달한 일본 전역에 유명 온천들이 자리해 있다. 그 중에서도 도쿄에서 차량 2시간 내외 근교에 위치한 하코네 지역은 일본 최고봉 후지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휴화산인 후지산으로 인해 온천이 발달했으며 전통 료칸, 테마파크까지 구비돼 있어 인기 있는 여행지다. 일본여행 전문 여행사 재패니안이 하코네에서 머무를 고급 료칸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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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스키 숲 속에 숨은 나만의 온천

겨울철 일본여행이라면 온천을 빼놓을 수 없다. 큐슈 최남단 가고시마 이브스키의 숲 속에는 사람들로 북적이지 않는 숨겨진 별장 같은 온천 풀빌라가 있다. 일본에서 흔치 않은 온천수 풀이 객실에 딸려 있어 프라이빗하고 자유로운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온천가든 ‘유리안’은 숲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바다를 품고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풀빌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하는 유리안을 자세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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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40분' 전통료칸 여행도 가능해

겨울에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는 일본 온천 료칸이다. 일본 전통 양식으로 지어진 료칸에 머무르며 뜨끈뜨끈한 온천욕을 즐기는 여행은 찬바람이 부는 추운 겨울에 매력이 배가되기 때문. 본격적인 겨울 날씨에 접어들며 일본의 전통 료칸을 검색하는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일본의 도쿄 도심 관광과 더불어 전통 료칸도 체험하고 싶은 여행객에게는 ‘아타미 세키테이’료칸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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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불빛으로 물든 도쿄의 밤

고유한 특색과 문화로 사계절 인기 여행지인 일본의 수도 도쿄는 연말에 더욱 특별한 매력이 더해진다. 도쿄 곳곳에서 화려한 빛의 향연인 일루미네이션 축제가 열리기 때문. 설레는 연말연시의 낭만을 더해줄 도쿄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큰 규모와 예술성으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가족, 연인 혹은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로맨틱한 불빛으로 빛나는 도쿄에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 아름답게 반짝이는 조명들이 밤하늘을 수놓을 도쿄를 미리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