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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소개한 재패니안의 특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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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현지 공휴일 피해가야"

코앞으로 다가온 2017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그 나라의 달력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일정을 잡을 때 중요한 것은 현지 휴일과 겹치지 않는 것. 특히 일본은 공휴일이 많아 6월을 제외한 모든 달에 쉬는 날이 있다. 일본의 연휴기간에는 숙박시설의 요금이 비싸지고 예약 또한 어려울 수 있다. 일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현지 휴일을 미리 확인해서 착오 없는 똑똑한 일정을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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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출신 일본인이 전하는 여행 꿀팁

흐린 날씨와 매서운 바람으로 체감 온도까지 뚝 떨어진 한겨울이다. 이럴 때 가장 생각나는 여행테마는 다름 아닌 온천. 효능이 뛰어난 온천과 흑모래찜질로 유명한 일본 가고시마는 최근 KBS2 ‘배틀트립’에 소개되며 더욱 핫한 여행지로 거듭나고 있다. 1시간 남짓이면 닿는 비행 거리에 위치해 있어 부담 없이 다녀오기 딱 좋은 올겨울 온천여행지 가고시마. 재패니안의 일본인 코디네이터인 나루미 팀장이 바로 가고시마 출신. 나루미 팀장이 소개하는 가고시마의 온천 명소와 테마파크, 먹거리까지 살펴보자.

◆ 온천

◇ 다마테바코

가고시마 이부스키(이브스키)에는 흑모래찜질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부스키의 남쪽 야마가와에 위치해 있는 '다마테바코' 온천에서는 눈앞에 웅장한 가이몬산이 펼쳐진다. 가이몬산의 절경을 바라보며 수질 좋은 노천온천을 즐길 수 있는 다마테바코온천은 당일여행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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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푸온천 명품 료칸 BEST3


연말 강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새해가 시작되는 다음 달부터 기습 한파가 자주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찬바람이 기승을 부리는 겨울 날씨에 인기 있는 여행테마는 온천이 압도적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끈한 탕에 온 몸을 푹 담그고 있으면 어떤 칼바람도 두렵지 않을 터. 온천여행지라면 일본, 일본에서도 벳푸다. 일본 규슈(큐슈) 오이타현에 있는 온천도시인 벳푸에는 수질 좋은 온천은 물론 럭셔리한 온천 료칸들이 즐비해 있다. 벳푸의 인기 료칸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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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취향에 '딱' 맞는 온천 효도여행


부모님을 모시고 떠나는 효도여행, 부모님 마음에 쏙 들 여행지는 어딜까? 추운 겨울이라 더 매력적인 온천욕은 각종 효능까지 더해져 추운 겨울 뜨끈한 물에 몸을 푹 담그고 싶으실 부모님들의 취향저격 여행 테마다. 대중교통 이용이 부담스럽다면 전세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부모님을 모시고 온천으로 유명한 일본 오사카로 온천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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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니세코에서 스키, 온천 한 번에

일본 최북단 훗카이도에 자리한 니세코는 삿포로에서 자동차로 약 2시간 떨어진 곳에 자리해 있다.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요테이산, 국정공원인 니세코 안누푸리가 마을을 둘러싸고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이룬다.

니세코는 파우더처럼 부드러운 빙질로 호주 스키어들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져나가면서 수많은 외국인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기 시작했다. 오늘날 니세코는 세계적인 스키 명소로 성장해 스키어들을 비롯한 전 세계 수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스키여행으로도 추천되는 니세코지만 온천도 빼놓을 수 없다. 스키와 온천 모두 즐길 수 있는 니세코의 료칸, 호텔을 살펴보자.